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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유철형 법무법인 태평양 조세그룹 파트너 변호사 No. 370232
유철형 법무법인 태평양 조세그룹 파트너 변호사.

◆…유철형 법무법인 태평양 조세그룹 파트너 변호사.

국내외 조세 소송 및 자문 등 조세 업무를 20년 이상 다뤄 실무와 이론에 모두 정통한 조세 분야의 베테랑이라는 평가를 듣는다.

서울대 대학원에서 세법을 전공하며 석사 학위를 받고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바로 법무법인 태평양에 입사해 조세 분야만 집중적으로 맡은 조세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변호사로서는 드물게 조세와 관련된 학회 활동을 활발히 펼쳐 이론과 실무에 능통하다는 점이 그의 강점이다.

한국세법학회, 한국국제조세협회, 한국조세연구포럼, 한국세무학회, 한국지방세학회 등 국내 주요 조세실무학회의 임원 및 회장으로 참여하며 조세법리 연구를 꾸준히 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성과로 지난 1월 국내 주요 조세학회로 꼽히는 한국조세연구포럼의 제1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또 법률서비스 업체 및 각종 언론에 조세 판결에 대한 평석을 지속해서 게재하고, 이를 토대로 2017년 '유철형의 판세' 첫 시리즈를 펴낸 뒤 올해까지 총 3편을 출간했다.

국세청 국세공무원교육원, 서울지방변호사회 조세연수원 등 정부 기관과 대학교에서 외부 강사로 조세 관련 강의도 펼치고 있다.

이 같은 연구와 강의 활동을 통해 주변에서 '조세 법리에 밝은 이론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국제조세, 조세 자문, 세무조사 대리, 조세 소송 등 다양한 조세 분야를 두루 수행하고 기획재정부, 국세청 등 정부 기관의 고문변호사 및 위원으로 활동하며 세무 행정 분야에서 활동의 폭도 넓히는 중이다.

기재부 세제실 및 국세청 등의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며 세정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2015년 제49회 납세자의 날에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기도 했다.

이밖에도 태평양 공익활동위원회 창립 멤버로 20여 년간 난민, 여성·청소년, 복지 분야 등에서 공익 활동을 펼치는 등 공익 분야에도 꾸준한 관심을 두고 있다고 한다.

좌우명은 '청지기'와 '나그네'로 현재 위치에서 일을 맡은 '청지기'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고, 자리를 떠나야 할 때라고 판단하면 '나그네'처럼 미련 없이 떠나자는 마음가짐으로 매사에 임한다고 한다.

평소 업무로 쌓인 스트레스 등을 등산으로 풀며 주말마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서울 근교 산을 오른다. 8년 전 스위스에 거주할 때는 7박 8일간 몽블랑을 트레킹할 정도로 제법 전문가 수준이다.

<약력> 서울대 법과대학 졸업, 제33회 사법시험 합격(연수원 23기), 서울대 법과대학원 석사(세법), 연세대 보건대학원 의료와 법 고위과정 졸업, 미국 California Western School of Law 졸업, 기재부 세제실 고문변호사, 전 기재부 세제실 국세예규심사위원회 위원, 전 기재부 세제실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위원, 전 국세청 고문변호사, 행정안전부 고문변호사, 행정안전부 지방세예규심사위원회 위원, 서울지방변호사회 부회장, (사)한국조세연구포럼 회장, 현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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